최근 기획재정부가
일선 시도에 요구한 인사 교류를 놓고
무리한 갑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공무원노동조합은
기재부 안은
4급 서기관을 시도로 보내고,
대신 5급 사무관을 받는 형태라며,
이럴 경우 전북자치도는 4급 정원 자리를
하나 잃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기재부가 예산을 무기로 시도를 압박해
자신들의 인사 적체를 해소하려는 거라며,
전국 광역노조와 함께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