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급식으로 쓸 식재료를 몰래 중고로
판매하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 학교가 급식 재료로
납품받은 가래떡 3kg을
누군가 온라인 중고 거래 장터에서
판매하려 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