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6일까지
전주 동물원과 한옥마을 등 관광지에서
9명의 편의시설 도민 촉진단과 함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위반사항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즉시 신고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이 기준에 맞게 유지되고 있는 지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