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 주변 상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축제가 첫마중길 문화의 거리에서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첫 마중 페스타'에서는 중고장터와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전주역 첫마중길은 60억 원이 투입돼
2017년에 완공됐으며
광장과 가로숲길이 조성된
보행자 중심 거리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