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국제영화제가 오늘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열흘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는 카직 라드완스키 감독의
영화 '맷과 마라' 가 폐막작으로
상영됐습니다.
올해 국제 경쟁 부문 대상에는
잉그리드 포크로펙 감독의
'메이저 톤으로',
한국경쟁 부문 대상에는
남궁선 감독의 '힘을 낼 시간'이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