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무원노조 "'유진우 제명 정지 신청' 기각해야"

2024-05-08

공유하기

공무원노조 "'유진우 제명 정지 신청' 기각해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가 오늘(8일)
성명을 통해, 유진우 전 김제시의원이 낸
제명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여성 폭행과 스토킹 혐의로 기소됐고, 김제시의회가 제명을 의결하자
신청한 가처분 심리가 내일 열립니다.

공무원노조는 범죄 행위와 도덕적 해이를 일으킨 지방의원이 다시는 지방의회에
들어올 수 없도록 사법부의 엄정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