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중국 장쑤성의 의회인 인민대표대회와
교류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국주영은 전북자치도의회 의장은
장쑤성에서 인민대표대회 주임을 만나
코로나19로 지난 2019년 이후 중단된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장쑤성 인민대표대회 대표단은 다음 달
전북을 찾아 기업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