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내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모집 인원을, 올해보다 29명 늘어난
171명을 선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정부가 발표한 증원 인원의 50%만
반영한 것입니다.
전북대는 의대 입장을 존중해야 한다는
내부 논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광대는 의대 증원 범위에 대한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