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우석대와 손을 잡고
전망대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임실군이 앞으로 희생된 경찰견을
펫 추모공원에 안장하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완주군과 우석대가
대학본부 옥상에 문을 연 전망대에서는
완주와 전주, 익산은 물론 만경강 유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 아래 23층은
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삼례 권역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완주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희태/완주군수 :
전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방문객 3천만 유치를 선도할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임실군과 경찰인재개발원이
치안을 위해 헌신하다 희생된 경찰견을
오수 펫 추모공원에 안장하기로 했습니다.
오수견을 경찰견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경민/임실군 애견관광팀 :
경찰인재개발원과 상호 지원 체계를 구축, 협력에 힘써 경찰견의 장례와 예우에 부족함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앞으로 5년간
국가예산 160억 원 등 260억 원을 들여
복합문화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김한웅/남원시 농촌활력과장 :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활력이 넘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기 위한 절차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모두 58억 원이 투입되는 공공산후조리원은
2026년 정읍시 용계동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