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 않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전주시의회는 다음 달 1일부터 청사 안에
종이컵 대신에 머그잔 등
다회용품을 비치하고
일회용품 반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달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정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않기' 운동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