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출신 배우 소이현 씨가
전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소이현 씨는 다음 달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캠페인과 영상, 행사 등을 통해
전주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소이현 씨는 전주에서 태어나
삼천 남초등학교와 효문여자중학교를
졸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4-2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