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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삼성과 손잡고 스마트 제조혁신 확대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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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혁신기술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전용 캠퍼스를 설립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중소기업에 멘토 역할을 할
대기업 출신 혁신 전문가 30명을 채용하고, 스마트 공장 교육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문가들은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현지 실사로 문제점을 발굴하고
지원 기업에 선정되면 해당 업체에 머물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또 해당 기업들에게
개방 특허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바이어 발굴과 마케팅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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