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 2명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종복, 임종명 도의원은
오늘부터 닷새간 진행되는 전북자치도의회 임시회에 처음 등원해, 의원 선서와 함께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는
대정부 결의안을 비롯해 조례 재개정안 등 모두 30여 건이 심사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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