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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232편 공개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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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개막되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상영작이 공개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늘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막작인 미야케 쇼 감독의
'새벽의 모든'과
폐막작인 카직 라드완스키 감독의
'맷과 마라' 등 43개국에서 출품된
232편의 상영작을 소개했습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제1회 개막작이었던
홍상수 감독의 '오! 수정'을 비롯한
10편의 영화를 디지털 버전으로
상영하는 특별전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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