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제도가 현재 고등학생들을 기준으로
학년마다 모두 달라 입시 준비와 지도에
혼란이 불가피해보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12일
국어와 수학영역에서 선택과목을 도입하고
제2외국어를 절대평가로 바꾸는 등
현재 고1학생부터 적용할
수능시험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고1에서 고3학생들은
학년마다 다른 방식으로 수능을 치르게
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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