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권희 "토론회 회피는 주민 무시 태도"

2024-03-29

공유하기

전권희 "토론회 회피는 주민 무시 태도"

익산갑에 출마한 진보당 전권희 후보가
민주당 이춘석, 국민의힘 김민서 후보의
토론회 회피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권희 후보는 방송 토론회는
유권자의 알 권리와 검증을 위한 것으로, 후보자라면 성실히 임해야 할 의무라면서 두 후보의 토론회 회피로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전 후보는
다른 후보들의 토론회 회피가 계속된다면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 후보자 사퇴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