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난 대처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영유아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지진대피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장애인고용공단 등
모두 4개 단체, 2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훈련 이후에는
재난 유형별 행동 요령과 심폐소생술 등
각종 안전 교육도 이뤄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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