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군산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을
촉구하며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는
정부가 신규 보조사업 사전 적격성
심사에서 중고차 수출단지사업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려 내년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연간 6백억원의
경제효과와 천2백개의 일자리 창출등의
효과를 낼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을
계획대로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