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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연고 8명, 총선 비례대표 후보 배정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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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의 비례대표에 공천된 전북 연고
인사는 모두 8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범야권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남성고 출신 위성락 전 주러시아 대사와
부안 출신 오세희 전 소상공인 연합회장,
진안 출신 한창민 전 정의당 부대표,
고창 출신 정을호 전 민주당 총무국장 등
4명을 공천했습니다.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조배숙 전 국민의힘 도당위원장을 전진
배치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강경숙 원광대 교수와
장수 출신 정상진 영화 수입배급사 협회장,
새로운미래는 강상훈 고창 성일농장 대표를
공천해 최소 서너 명의 당선이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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