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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 출신 비례대표 1명 당선권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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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순번에서
전북 출신 1명이 당선권에 포함됐습니다.

모두 20명의 후보 가운데
남원 출신 강경숙 원광대학교 교수가 11번,
장수 출신 정상진 영화수입배급자협회장은 16번에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현재 12석 안팎을
당선 가능권으로 판단하고 있는 만큼
강경숙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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