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천 의원은 당규에 따라 호남 몫 후보자가 당선권에 우선적으로 추천됐어야 하지만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호남이라는 보수의 불모지에서 헌신해 온, 호남에 기반을 둔 정치인들의 배제는 국민의힘이 전국 정당으로 가는 길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당 지도부에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한 만큼 이번 결과가 바로 잡히지 않을 경우 단호한 조치를 찾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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