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일로 예정된
전라북도 민선체육회장 선거가
공개토론회 없이
후보 소견발표회만 진행될 것으로 보여
후보 검증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5명의 합의가 쉽지 않아
현실적으로 공개토론회 개최가 어렵고,
대신 투표 당일 오후 2시부터
후보 1인당 10분의 소견발표회만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40명의 선거인단이 투표로 뽑는
첫 민선체육회장은
오는 10일 오후 5시 30분쯤 발표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