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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전주 연고 시민 프로농구단 창단"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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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을에 출마한 진보당 강성희 후보가
지난해 전주 KCC농구단의 연고지 이전으로 시민들의 분노가 컸다며 시민 프로농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성희 후보는 또
청년 일자리 문제를 풀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한국투자공사 등 금융기관을 전주에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주,완주,익산이
교통과 관광 등 6대 기반 시설을 공유하고 지역상품권을 서로 유통하는 공유 도시를
구축해서 광역도시 기반도 갖추겠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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