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시민사회단체가 신년하례회를 갖고
올해 총선을 통해 지역정치의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시민사회단체는 전북이 침체를 넘어
소멸의 위기를 걱정해야 할 지경인데
도내 단체장들은 새만금 개발 등
전시성 사업으로 주민을 현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올해 총선을 통해
나태함과 무기력으로 대변되는
지역 정치를 탈바꿈하고,
희망과 혁신의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