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아직 총선 후보를 확정하지
않은 선거구 4곳의 경선을
내일(11일)부터 사흘간 실시합니다.
4곳은 전주병과 정읍고창,
남원장수임실순창, 완주진안무주입니다.
경선은 일반 여론 조사와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각각 50%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선 마지막 날인 오는 13일 밤
경선 결과가 발표되면 전북 10개 선거구의
민주당 후보가 모두 결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