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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선거구 획정 제도개선' 촉구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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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가
선거구 늑장 획정을 비판하고,
주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과정에서
의견 수렴이나 공론화 과정없이
대야면과 회현면이
김제.부안 선거구에 편입돼
주민들의 참정권이 훼손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는
국민들의 참정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선거구 획정 시한을 준수하고,
이를 어길 경우 불이익을 주는 내용을
선거법에 담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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