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신청서를 내고
공모에 뛰어들었습니다.
전북은 전주-익산-정읍을 연계해
여의도 4.7배 규모의 삼각벨트를
구축하고, 제품 생산, 정밀재생의료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특화단지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2029년까지 누적 일자리 17만 개,
누적 생산액은 46조 원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