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1차 지정 공모에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 교육청을 비롯해 5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책임 돌봄 시스템 구축,
공교육 혁신,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 등
10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또, 남원시는 미래산업 교육도시,
무주군은 태권도 교육발전 특구,
부안군은 국산밀 베이커리 산업 특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교육발전특구는 3년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종합평가를 거쳐 정식 지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