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관영 지사, 전북 의석수 10석 유지 건의

2024-02-27

공유하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전북의 국회의원 의석수를 10석으로
유지해달라는 건의문을
각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구 획정안은
인구와 행정구역, 지리적 여건 등
지역 대표성을 반영해야 한다는
공직선거법의 기본 원칙과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지사는 지역 대표성을 반영하고
균형 발전의 헌법적 가치와 전북자치도의
희망을 위해 국회에서 의석수를 10석으로
유지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