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총선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7년 11월에 취임한 김 이사장은
임기를 1년 가까이 남기고 청와대에 사의를 밝혔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곧 사표를 수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이사장은
20대 총선에서 정동영 국민의당 후보에게 989표 차이로 고배를 마신 뒤, 재출마설이
끊이지 않아왔던 만큼, 본격적인 지역구
활동에 나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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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