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미국 워싱턴주의회와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의회는 앞으로 서로 대표단을 초청해
의회 운영과 환경, 문화, 건설 분야 등에서
교류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워싱턴주는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교류를 해왔지만
의회 간의 교류는 없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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