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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안전지수, 교통 '취약'... 범죄 '안전'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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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역 안전지수에서
전북의 교통사고지수가 안전이 취약한
4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2년 통계를 바탕으로
조사한 안전지수를 보면,
전북의 범죄 안전지수는 가장 안전한
수준인 1등급을 기록했지만
교통사고지수는 5등급 가운데 4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전주시와 군산시, 익산시, 완주군은
안전지수 양호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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