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공공호출앱인 전주사랑콜에 가입한
전주 지역 택시가 한 달 사이에
27%가 늘었습니다.
전주시는 전주 지역 택시 3천7백 대 가운데
62%인 2천3백 대가 전주사랑콜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달 전보다 5백 대가 증가했습니다.
전주사랑콜의 하루 평균 이용객 수도
지난달 초 3천8백 건에서 5천4백 건으로
42%가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