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새롭게 지정된
도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에게 인정서를 전달했습니다.
신규 지정자는
판소리 장단의 이상호 보유자와
침선장 신애자 보유자, 모필장 곽종민
보유자 등입니다.
전북자치도는
기능 보유자를 지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형문화유산의 안정적인 전승.보전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