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군산의 교통문화지수가
100점 만점에 77점을 기록했습니다.
인구 30만 명 미만인 전국의 시 지역 49곳 가운데 44위로,
한 해 전보다는 두 계단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해마다 운전행태와 교통안전 위험도 등
18개 지표를 평가해 교통 문화지수를
발표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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