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범기 전주시장의 공약 이행률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공약평가단이
89개 공약 사업의 진척도를 점검한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41%를 이행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정연구원 설립과
어른신 병원 동행 서비스 등
10개 사업은 완료됐고,
전주형 일자리 창출 등 79개 사업은
진행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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