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에서는
소아 전담 응급실이 운영되며
연령별 의료장비를 갖추고
소아응급 전담 의사가 24시간 전문 진료를
제공하게 됩니다.
예수병원은 2025년까지 전담 전문의
한 명마다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