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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에서조차 '고발전' 비판 목소리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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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후보들끼리 고발전이 잇따르자
민주당 내에서조차 이를 자제해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선거의 고질병인
'아니면 말고' 식의 고발전은
내부 총질로 적전 분열을 일으키는
해당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거 때마다
고소와 고발을 일삼는 정치인들이 있다며
당차원의 단호한 대처와 함께 정책 경쟁을 통한 경선문화 정착을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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