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마련한 희망나눔 신년음악회가 어제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배경으로
가수 이찬원과 폴 킴, 알리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으며,
소프라노 신델라와 테너 김남두가 출연해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전북은행은
올해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경제난 속에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에도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