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금마지역의 도시 재생사업으로
상가 임대료 상승이 우려되면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상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5년간 임대차 기간을 보장하고
보증금 인상 폭을 4%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민이 내몰리는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을 방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