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 도교육청 사과하라"

2024-01-11

공유하기

도내 교육시민단체들이 2년 연속
청렴도 최하위를 기록한 전북교육청에게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 등 12개 단체는
전북교육청이 국민권익위 청렴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하위인 4등급을 받았다며
이는 전북교육청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해 제기된
각종 의혹을 엄정하게 조사하고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울 것도
교육감에게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