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 초등학교의 신입생
예비소집 결과, 아동 5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취학 대상인
1만 1천여 명 가운데 584명이
예비소집에 불참했고, 이 가운데
5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군산이 2명,
전주와 익산, 고창이 1명씩입니다.
전북교육청은 경찰, 자치단체와 함께
5명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