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6억 4천여만 원을 들여
20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단지별 지원금은 최대 3천만 원으로
사업에 선정되면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나 옥상 방수, 공용 시설물 보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8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 중에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