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비 지원 단가를 8천 원에서 9천 원으로
1천 원 인상했습니다.
익산시는 성장기 아동이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급식 단가를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만 18세 미만
저소득 가정 아동 1천6백여 명에게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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