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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예비 소집 2명 소재 불명...수사 의뢰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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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예비 소집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아동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예비 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동 가운데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내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는
1만 1천여 명으로, 예비 소집은
내일(5일)까지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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