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난
이른바 도내 베이비붐 세대의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국민연금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도내 베이비붐 세대는 19만 2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0.9%를 차지해
전국 평균인 8.7%를 웃돌았습니다.
또, 도내 베이비붐 세대는
평균 52.1세에 퇴직하거나
폐업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