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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안과 의료진 등, 남원 파견 진료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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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와 안과 의료진이
새해부터 남원의료원에 파견돼 진료합니다.

진료 횟수는 매주 한 차례로
안과는 새해 1월부터,
감염내과는 2월부터 진료가 시작됩니다.

남원의료원은 지난해부터 안과 의사가 없고
감염내과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파견 진료를
군산과 진안의료원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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