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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뉴스로 돌아본 2023년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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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달려온 2023년도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한없이 안타까운 상황도 있었고,
할 수만 있다면 시계를 되돌리고 싶은
참담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도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일구어낸
짜릿한 성취의 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JTV 기자들이
한해동안 현장을 누비며 촬영하고
또 말과 글로 기록했던 2023년을
이동녕 기자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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