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난 2012년 롯데와 한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협약을 11년 만에
바꿔 다시 했습니다.
회의와 전시, 컨벤션과 여행 등
이른바 마이스산업 단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인데요,
내일 아침 8시 10분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종합경기장 개발 방향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