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도심 텃밭을 관리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참가 자격은 전주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 주민으로, 내년 2월부터
11월까지 공공건물의 옥상 텃밭과
실내 정원, 초등학교 텃밭 등을
관리하게 됩니다.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8일까지
전주 시니어클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